캠페인 전략과 Synapsis 활용에 대한 이야기.
Synapsis는 하나의 브리프에서 서로 다른 세 개의 전략 방향을 만든다. 그 방향은 실무에서 나오는 전략과 견줄 만한가, 그리고 최종 결정은 왜 여전히 사람의 몫인가.
AI 프레젠테이션 도구는 많다. 하지만 슬라이드를 만드는 것과 전략의 논리를 설계하는 것은 다른 문제다. Synapsis가 풀고 있는 문제와, 기존 도구들이 건드리지 못하는 영역.